
비전공자라 확실히 밝히고 들어왔는데도 이것도 모르냐며 개같이 까는 사장님께 흑화.
그래서 알바비보다도 못한 월급을 감수하고 일하는 수습인생인데 돈주는만큼 일 못한다고 까이는거에 흑화.
아니 돈을 주고 그런말씀 하시던지........ 사장님 제가 쪽팔려서 남한테 얼마받는다고 얘기를 못해요..
월급을 아직 안넣어주셔서 흑화. 계절학기비용 내야된다구요.....
오늘 아침엔 정말 너 일 그만하고 싶냐? 란 소리에 네 소리가 목구멍 끝까지 올라왔어요.
앞으로 일 더 해봤자 길어야 한달, 짧으면 열흘 남짓 이지만 더럽고 치사해도 그만두면 당장 돈이 없음여.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레벨 숙련 올리는 중.
+ 아무튼 지난주엔 회사일이 바빠서 몇일 블로그에 뜸했어요.
지난주에는 유독 약속이 많기도 했구요. 화요일엔 ㅇㅈㅅㄴ님이랑 데이트♡, 목요일엔 시골, 주말엔 상경.
포스팅거리는 한가득인데 이제 또 시험기간 시작이네요 O>-< 그렇다고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지 말입니다.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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