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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좀 제대로 벌릴수 있으면 좋겠다.. 깨작깨작 그림일기



한 3년전부터 턱을 움직이면 딱딱 소리가 나고
가끔 소리나다가 턱끼리 걸려서 안닫히기도 하길래 좀 이상하긴 했는데,
치과 의사 선생님이 이정도면 노~프라블럼 이라고.
한국인들중 많은 사람들이 턱에서 소리가 나는데 이정도는 아직 걱정할 단계 아니라고 해서
아무 걱정 안하고 있었는데 여행 다녀온 이후로 상태가 좀 심각해졌어요.
깍두기를 먹기가 힘겨워요 ㅠㅠㅠㅠ


엉엉.
가만히 있을땐 안아픈데 하품을 하거나 밥을 먹을때 머릿속까지 짜릿하게 아픔.
혹시 턱관절쪽으로 병원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네이버 검색해보니 턱관절장애 - 턱디스크 라고 하는데
검색결과가 다 다르고, 병원에서 진료받은 친구말로는 턱수술말고는 방법이 없다고도 하는데
뭐가 진짠지 모르겠어요.


조만간 병원 가보긴 할껀데 극악의 시간표 때문에 병원갈 시간도 막막하네요 흑흑.


* 이글루스는 일상밸리를 신설하라 신설하라.
아무리봐도 보낼 밸리가 없어서 음식밸리로; 음식에 관한거긴 하니까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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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3/12 21:1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귤곰 2009/03/13 13:11 #

    1번 2번 다 해당사항이라 뭐라 변명할 여지가 없네요 ㅜ_ㅜ
    사랑니를 아직 빼지 않았는데 혹 그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때문이면 좋겠구요..
    1년전부터 사랑니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했거든요.

    딱딱소리나고 입을 벌리기 힘든건 꽤 됐는데 아프기 시작한건 여행 끝나고 한국 들어온 직후였는데, 매일 먹고 자고 노는거만 생각하던 여행지에서 이러저러 고민할 일이 많은 한국으로 돌아온게 스트레스의 원흉이었던거 같네요..;;
    마음좀 느긋하게 먹고 지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ㅠ_ㅠ)
  • 홈워즈 2009/03/12 21:21 # 답글

    전 얼굴 오른쪽 볼따구 아래쪽 턱근육 상부가 아픕니다. 아직 20살인데 세상에 볶음밥 씹기 힘들긴 처음이었어염.
    곧 나아졌지만 으아악 맙소사 이거 갑자기 왜이려
  • 귤곰 2009/03/13 13:12 #

    저랑은 반대쪽이시네요 흑흑.
    2일아프다 3일안아프고 막 그러고..
  • 2009/03/12 22:2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귤곰 2009/03/13 13:21 #

    헉. V님도 턱관절때문에 고생하셨었군요.
    이번에 아프면서 느낀건데 주변에 턱관절 문제있는 사람이 꽤 많더라는거..
    그리고 저도.... 아 아프다! 라고 처음 느낀게 해물탕에 들어있는 오징어다리 씹을때였어요ㅜ_ㅜ 그 다리 맛도 없었는데 왜그리 아득바득 씹었는지.

    아 그 딱 딱 소리나는게 부딪혀서 그런가 보네요.
    수리비얘기 들으니 벌써부터 막막해지네요 어흑. 저 재작년과 작년 치과 치료로 제법 날려먹었는데 턱까지.... 비용 생각만해도 정신이 아득해져요. 그래도 병원 가긴 가봐야죠....

    아무튼 감사하다능!
  • Ayan 2009/03/12 23:56 # 답글

    저도 교정한 후부터 자꾸 그래요 ㅠㅠ 깍두기 못 먹고 ;ㄱ;
  • 귤곰 2009/03/13 13:22 #

    어흑 가끔 아픈날은 밥도 못씹고 또 그러다 괜찮아서 딱딱한거 먹음 또 아프고..ㅜㅠ
  • 2009/03/13 00:4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귤곰 2009/03/13 13:27 #

    안녕하세요:)

    헉. 그런경우도 있군요. 작년 치아치료 할때도 더 놔두면 녹아서 턱뼈 손상될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아마 턱이 이렇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어금니가 상했을때 몇년을 치료안받고(..) 앞니로 음식씹는 버릇이 들어서 그런것 같아요.

    딱딱 소리 신기하다고 일부러 하곤 했는데 ㅠ_ㅠ 후회막심이네요.
    소리만 나고 가끔 안벌려지는정도라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는데..
    물리치료정도로 해결될 수 있는 상황이면 좋겠어요.
    수술이나 교정을 하기에는 현재 상황도, 부작용도 두렵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aude 2009/03/13 06:56 # 삭제 답글

    저두 한 육개월전까지 저런 증상이 있어서 너무 괴로웠더랬습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조금이라도 딱딱한거는 입에 대지도않았어요. 쌈같은 거는 먹을 엄두도 못냈습니당. 입 절대로 크게 안 벌리고, 밥도 완전 죽밥에다 반찬도 부드러운 걸루만ㅠㅠㅠ
    한동안 그랬더니 지금은 정상상태로 돌아왔어요.
    이게 아무리 병원다니고 침맞고 물리치료하고 그래도 완치라는게 없다더군요.
    턱이 계속 저러면 너무너무너무 괴롭지요ㅠㅠㅠ
  • 귤곰 2009/03/13 13:29 #

    아.. 제가 지금 그래요.
    평소에는 최대한 부드러운거 먹으려고 하고, 가끔 고기나 그런 반찬이 올라올때만 먹고.. 그런데 얼마전 집에서 오랫만에 삼겹살을 구워주셔서 그거 싸먹는다고 입벌리다가 또 너무 아프기 시작했지 뭐예요. 당분간 조심해야할것 같아요.

    그래도 정상상태로 돌아왔다 하시니 다행이예요 ㅜ_ㅜ
  • Nana 2009/03/13 12:01 # 답글

    제가 악관절 동통으로 중3때 1년 정도 병원을 다닌 적이 있어요.
    서울대병원 치과로 다녔었구요.. 그 때는 악관절 동통에 대해서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때라서..그냥 무조건 큰 병원을 갔지요.;

    저 같은 경우는 물리치료 받고, 뜨거운 찜질하고, 잘 때 입 벌리고 잘 수 있는 교정기계(잘 때 입을 억지로 다물게 되면 턱에 무리를 줘서? 턱을 쉬게 해주려고 잘 때 살짝 입 벌리게 하는 교정기에요. 원래는 이가는 사람들을 위한 교정기였다고 하더군요;)를 착용했었어요.

    물리치료는 간단한 전기충격과 맛사지 정도였구요. 뜨거운 찜질은 저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정도였구요. 교정기는 그 때 가격으로 한 40만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

    그게 두개골까지 이어지는 윗턱뼈와 아랫턱뼈 사이의 연골이 빠지는 경우에 그렇게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그 연골을 빠지게 하던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 위의 방법들을 사용했고... 제 기억에는 통증에는 특히 뜨거운 찜질이 제일 효과가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주위의 친구들이 비슷한 증상을 호소할 때면, 껌씹지말고 딱딱한거 씹지 말고 턱 괴지 말고 바보처럼 입을 헤- 벌리는 연습을 하고(이게 턱에 힘을 빼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심하게 아프면 뜨거운 찜질을 하라고 알려줬었거든요.

    뜨거운 찜질은 어렵지 않아요. 핫팩을 따로 팔긴 한데, 전 교정기에 큰 돈을 써서; 그냥 수건 길게 말아서 물에 적셔서 전자렌지에 좀 돌렸다가 아침에 일어나기 전 15분, 저녁에 자기 전 15분 정도 해주니까 통증이 많이 가라앉더라구요. 두 손으로 턱을 감싸듯이 U자 모양으로 해주시면 되요. 축축하니까 크린백을 세로로 찢어서 앞뒤로 대고 하면 좋아요.

    그리고 딱딱한거 피하시고, 턱 절대 괴지 마시고, 집에 계실 때만이라도 턱에 힘 빼는 연습을 좀 하시면 많이 나아지실 거에요.

    만약 제가 알려드린 방법대로 하셔도 1주일 이상 통증이 가라앉지 않거나 턱이 많이 어긋나는 듯한 느낌이 있으시면 병원에 가시는게 좋아요. 요즘에는 동네치과에서도 악관절동통과 관련한 치료를 하는 곳이 많이 있긴 하지만, 치과 내에서도 악관절 부분은 따로 치료과가 있기도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병원에서 하는 치료법 자체가 빠진 연골을 맞춰주거나 하는게 아니라 통증완화에 중점을 두고 하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을 거에요.

    저는 그 이후로 많이 나아졌고, 요즘도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딱딱한 걸 많이 먹으면 조금씩 아프긴 하지만 좀 쉬고 조심하면 낫더라구요. 생활하는데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니에요. 하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재발가능성이 높은 편이라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비공개로 올리려다가 의외로 이걸로 고통받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도움이 될까 하여 공개로 올립니다;;
  • 귤곰 2009/03/13 13:36 #

    먼저 꼼꼼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종합선물셋트 같은 댓글이예요 *_*

    잘때 입을 다물고 자는게 턱에 무리가 가는 행동이었군요. 생각도 못했는데.
    잘때 한일자로 입을 꼭 다물고 자곤 하거든요. (입을 벌리면 자꾸 침이흘러서-_-;;)
    딱딱한 음식 좋아하고, 턱괴는 습관있고, 입은 꼭 다물고 다니고..
    좋지않은 습관들은 다 가지고 있네요. 의식적으로라도 고쳐야겠어요.

    뜨거운찜질이라면 아픈부분에만 대고 있어야 하나 라고 생각했는데 요령이 있었군요.
    그렇잖아도 최근 조금 바빠서 큰병원까지 갈 시간이 없었는데
    일단 오늘부터 핫팩을 해봐야겠어요. 방법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적을때까지만 해도 치료방법이 있지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이 한결같이 근본적인 치료는 힘들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분이 턱때문에 고생하셔서 놀라기도 했구요.

    좋은 정보들 감사드립니다!
  • 환타 2009/03/13 12:50 # 삭제 답글

    연애에 지장많겠구나....입을 못벌리면.....--;
  • 귤곰 2009/03/13 13:37 #

    흑흑 힘겹다능.. ...
  • Analysis 2009/03/13 14:11 # 답글

    윗분 말씀 대로 연애엔 입을 얼마나 벌려야 하는지가 관건이자 포인트인데! <- 니가 뭘 알아!!
  • 귤곰 2009/03/13 15:42 #

    아가씨 무슨생각을 하는거지 ?_?
    입을 많이 벌리다니 하마인가염 ?_? ... ....
  • 바성 2009/03/13 15:46 # 삭제 답글

    저도 턱에서 딱딱딱 소리내는거 즐겨하는데
    ...하면안되겠군요 ㄷㄷㄷ;;
    보쌈 어쩔 ㅠㅠㅠㅠ
  • 귤곰 2009/03/13 16:21 #

    하지말아야하는 기분 확 들지?
    아.... 보쌈 정말 먹고싶었는데....
  • 2009/03/15 00:4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귤곰 2009/03/15 00:47 #

    뭔소리임 그냥 그렇게 말하는거지. 센스없기는!
    딱히 그런말할필욘 없잖니? ㅋㅋㅋ
  • 민트 2009/03/27 11:12 # 삭제 답글

    저랑 같은 증상이세요. 저는 부정교합이라 교정하면서 제가 턱이 딱딱 소리나는 걸 알았어요.
    예전에도 턱에 소리난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려 정형외과를 간적도 있었죠. 그런데 의사가
    그냥 뭐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약 처방해주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게 습관처럼 계속 제가 막 턱을 뺐다 넣었다 되버리네요.
    탁탁 소리도 나고 . 그런데 이 증상을 대학교때 치아건강 수업들으면서
    가르쳤던 교수님이 연골이 빠져나왔다 들어갔다 제자기 찾으면서 나는 소리나면서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증상이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오히려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진다고
    저녁에 스팀타올로 찜질 해주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런 증상이 많으시잖아요.
    특별히 딱딱한거나 한쪽으로 오래 씹는거 주의하심 될 것 같아요.
    같은 증상이 많아서 오히려 안심이네요. ^^
  • 귤곰 2009/03/27 14:53 #

    안녕하세요:)
    전 아마 이전에 임플란트하면서 증상이 악화되었던거 같아요.
    그 전에는 딱딱소리만 난다고 느꼈던게 그때부터 벌리기도 힘들어지고
    가끔 아프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저도 이번에 깜짝 놀랐어요.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턱 소리나 관절장애로 고생중이시더라구요. 하지만 다들 수술이나 근본적 치료보단 스팀타올 찜질이나 스트레스 덜받는쪽을 추천해주셔서 좀 안심이기도 하구요. 완치는 힘들다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잘 달래주면서 살아야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3/30 10:4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귤곰 2009/03/30 20:25 #

    안녕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방법도 있었군요. 홈페이지 들려서 치료법 글을 찬찬히 읽어봤는데 인대쪽을 강화시켜주는 방법인거 같은데, 완치될수 있다니 기쁘기도 하네요. 전문가의 말씀이라 더 믿음직스럽기도 하구요 *_*

    부인분이 하품도 맘껏하고 상추쌈도 맘껏 드신다니 부러울따름이예요.
    3주만이면 정말 고려해봐야겠네요. 가격쪽이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3주면....
    아무튼 상세한 말씀 감사해요.

    넵. 그림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이글루 주소와 제 닉네임을 밝혀주시면 되구요, 사용하실때 제게 용도를 알려주세요 :)

    좋은하루 되세요:)
  • 김펴니 2009/03/30 14:42 # 삭제 답글

    누나 ㅋㅋㅋ

    저 그림 누나가 그린건가염 ㅋㅋ

    쩌네염...

    저 와우 네이버폰 프로필점...

    굽신굽신 (__)ㅋㅋ
  • 귤곰 2009/03/30 14:42 #

    ㅋㅋㅋㅋㅋ 뭥미 여기까지 찾아왔군 어제 잘들어갔어?
    프로필만들어줄테니 4천골만 보내놔라 :D
  • 2009/03/31 10:0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귤곰 2009/04/01 16:05 #

    설명이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더라구요 ^^
    넵. 그런 용도라면 괜찮습니다:) 사용하실때 연락주세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 김펴니 2009/04/03 00:07 # 삭제 답글

    네 잘들어갔죠 `ㅛ`

    누나는 학교 생활 적응 됬나염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놀고 ㅋㅋㅋㅋㅋㅋ 과제때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찾을수 없는 방명록...ㅋㅋㅋㅋㅋ쿠ㅜ
  • 귤곰 2009/04/03 00:54 #

    아직 방명록 안만들었다능.. 조만간 만들어줄께 ㅋㅋㅋㅋ 학교 그냥 다니고 있지 뭐.
    적응이고 뭐고 난 4학년인걸.... 열심히안하면 졸업안시켜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하고있겠군
  • 김펴니 2009/04/07 00:08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 과제떄매 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쌓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마셨는데 위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ㅋ
  • 귤곰 2009/04/07 01:28 #

    솔직히말해봐 과제때문이야 와우때문이야

    아무튼 펴니쨩 죽지말라능.
    근데 너 싸이에는 장염이라고 되있던거 같은데 내가 잘못본거임?
  • 함종욱 2009/05/01 11:36 # 삭제 답글

    귤곰님. 안녕하세요? ^^
    제 블로그에 귤곰님의 그림을 올려 놓았습니다.
    턱관절 장애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등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림 사용을 허락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함종욱 2009/05/01 12:01 # 삭제 답글

    참! 제 블로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dentbotox 입니다
  • 귤곰 2009/05/01 13:59 #

    글 잘 읽었습니다 :)
    저도 치료를 받아야 할껀데.. 여엉 시간이 나지 않네요 ㅜ_ㅜ
    말씀처럼 정말 상추쌈을 우걱우걱 씹어먹을수 있게 됬으면 좋겠어요 ㅎㅎ
  • 따뜻한 2009/06/24 02:03 # 답글

    그림 보면서 완전 예~~엣 날에 제얘기라고 완전 공감 했어요 ㅋ
    저도 옛날에는 무지 아프고 꼭 원스텝 투스텝을 거쳐야 입을 벌릴 수 있었거든요.
    근데 언젠가 부터 자연스럽게 통증은 없어졌구요 소리도 많이 안나고
    비교적 자연스럽게 됐어요.(근데 아직도 입 벌리면 살짝 툭 하고 걸려요;;;)
    귤곰님은 아직도 아프신가요???
    다들 아프신데 시간이 해결해 줘서 참고 사시는건가? ;;;;
  • 귤곰 2009/06/24 02:15 #

    앗 저도 그래요. 어느날부턴가 자연스럽게 통증이 없고 소리도 안나고.. 이하동문이예요. 입 벌릴때 살짝 툭 소리가 나는것도 마찬가지구요. 이 그림 그릴때는 정말 입을 못열정도로 아팠었는데.

    그래서 사실 아직 병원을 안가봤어요.... 아플때는 시간이 없었고 시간이 나니까 안아파서 ^^;;
    그리고 많은분들이 딱히 수술보다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따뜻한 수건으로 찜질하는걸 추천해주시기도 했구요. 실제로 전 따뜻한 수건으로 찜질하는게 꽤 효과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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