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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도 끝나가는구나. 그래서 해보는 결산.(34)2009.12.27
- 고양이로 청소하기.(49)2009.12.11
- 20만힛 사은 이벤트 결과 :D(28)2009.10.23
- [지름] 드디어 지른 아이팟터치 2세대♡(55)2009.06.11
- [대구, 동성로] 입안이 얼얼하게 화끈한 해물찜, 통나무집.(22)2009.06.05
- [대구 동성로] 신차오 (Xin Chao), 그리고 핸즈커피.(16)200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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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하고 답하기
- 2009/12/27 02:13
▶ 레일린님의 [ 우아한세계 : 2009년 결산 ] 에서 트랙백합니다.이웃분들이 하시는거 보니 재밌을꺼 같아서 레일린님 댁에서 가져와서 임시저장한지 벌써 1주일...O<-<2009년이 아직 안지나가서 다행이예요.짤방은 뻘하다는 의미에서 올해의 나와 비슷한목도리도마뱀.● 올해의 나: &...
- ㅋㅋㅋㅋㅋ
- 2009/12/11 15:12
이인간은 왜 날가지고 귀찮게 구냐옹.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표정에서 귀찮음이 보여요. 대걸레로 미는거 보고 쓰러졌음.
- 감사합니다
- 2009/10/23 09:45
[EVENT] 20만힛,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은이벤트. 결과입니다.6666 번째 댓글을 달아주신 희대의악플러 미갱(노오리) 님.6789 번째 댓글을 달아주신 김볼펜님이 당첨되셨습니다 >_<!6666번째 리플은 사심이 심하게 묻어나는군요...... 야이것아....아무튼, 두분 축하드립니다! 이벤트 시작할때의 댓글수가 64-500개 가량이었는데...
- 그분이 오셨어요
- 2009/06/11 14:06
저는 옷에 신경을 크게 안쓰는 편이예요. 물론 지나가다가 예쁜옷 보면 지르기도 하고, 소소한 소품류 사는건 엄청 좋아하지만 화장을 한다던지 옷을 신경써서 입는건 평소에는 거의 안하는 편이예요. 아마도 이유는 게을러서.. 진심으로 학교에서 구두신고 옷 이쁘게 입고 곱게 화장하는 아가씨들 존경합니다.
그런데 실제로도 옷이나 ...
- 금강산도 식후경
- 2009/06/05 15:13
2009/06/04 With 써네폭풍과같던 몇일이 지나고 목요일. 수업이 없는 날인데 날씨도 덥고 요 몇일 시달리기도 했고. 그래서인지 갑자기 해물찜이 먹고싶은거예요 *_* 그래서 써네에게 말을 걸었는데 말 걸자마자 딱 알아채긴. 예리한 아가씨."언니가 목요일에 말걸면 해물찜 아니면 찜닭 먹으러 가자는거지 뭐^^*"가끔 매운게 먹고싶을때 찾아가는 곳, ...
- 금강산도 식후경
- 2009/05/04 01:40
With 고등학교 친구 안나, 우다취직하고 서울상경해서 바쁜 안나랑 본4 밟느라 바쁜 우다랑 근 반년만에 만났습니다 :D"뭐 먹을껀지 생각해봤어? 말해봐""딱히 생각 안해봤는데..""그럼 우리 월남쌈 먹으러 가자!"그래서 가게된 베트남 요리 전문점 신차오 (Xin Chao)새콤달콤한 레몬치킨.안나가 비타민C가 듬뿍인 느낌이라고 좋아했던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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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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