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산도 식후경
- 2009/06/14 02:28
2009/06/13 With 써네, 종대
대구에 고양이 카페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써네랑 얼마전부터 가보고싶다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말년군인 종대가 누님들 밥사드릴테니 만나주세여 굽신굽신 거리길래 그래. 우리가 금쪽같은 시간을 내주마. 라며 시내까지 나갔는데.. 이쇼키가 연락이 안되서 에라이 몰라. 우린 고양이 카페 가자. 라며 일어서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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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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