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작깨작 그림일기
- 2009/11/06 23:58
수업을 마치고 집에 들어온 내게 어머니가 진지한 표정으로 말을 거셨다. 한참전부터 탁자위에 올라가있는 이것의 정체가 무엇이더냐고. 왜그러시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치약이 다 떨어져서 사러가야하나 고민하시던 차에 탁자위를 보셨고 여기에 치약이 있네 ^ㅁ^ 라며 이미 칫솔에 묻혀 입에 넣었을때 입안가득 풍기는 이상한 스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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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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