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동성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대구, 동성로] 1인분 9900원 초밥부폐 내안에^ㅅ^(36)2009.11.08
- [대구, 동성로] 고양이가 보고싶었다옹. 고양이가 열리는 나무.(42)2009.06.14
- [대구, 동성로] 입안이 얼얼하게 화끈한 해물찜, 통나무집.(22)2009.06.05
- [대구, 동성로] 대구식 육개장을 먹고싶을때, 벙글벙글 식당.(6)200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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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도 식후경
- 2009/11/08 19:54
남녀탐구생활 풍으로 적어보았습니다.둘다 사진기가 없어서 사진은 실종. 사진으로 찍었어야 제 마음이 더 잘 표현되었을껀데....이날 사실은 전부터 가자고 했던 서가앤쿡에 가려다가 9900원이라는 문구를 보고 발걸음을 돌린거였어요. 아놔 그런데 장난하나여. 싸울래여. 다툴래여. 자웅을 겨뤄볼래여? 5% 할인되는걸 보고 할말도 잊었습니다. 와 1원까...
- 금강산도 식후경
- 2009/06/14 02:28
2009/06/13 With 써네, 종대
대구에 고양이 카페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써네랑 얼마전부터 가보고싶다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말년군인 종대가 누님들 밥사드릴테니 만나주세여 굽신굽신 거리길래 그래. 우리가 금쪽같은 시간을 내주마. 라며 시내까지 나갔는데.. 이쇼키가 연락이 안되서 에라이 몰라. 우린 고양이 카페 가자. 라며 일어서려는...
- 금강산도 식후경
- 2009/06/05 15:13
2009/06/04 With 써네폭풍과같던 몇일이 지나고 목요일. 수업이 없는 날인데 날씨도 덥고 요 몇일 시달리기도 했고. 그래서인지 갑자기 해물찜이 먹고싶은거예요 *_* 그래서 써네에게 말을 걸었는데 말 걸자마자 딱 알아채긴. 예리한 아가씨."언니가 목요일에 말걸면 해물찜 아니면 찜닭 먹으러 가자는거지 뭐^^*"가끔 매운게 먹고싶을때 찾아가는 곳, ...
- 금강산도 식후경
- 2009/05/30 20:29
2009/05/28 With 쨍쨍님, 혜리씨노무현 전 대통령님 영결식 전날, 봉하마을에 가려다가 차를돌려서 대구 2.28공원으로 향했어요. 7시부터 시작이라는 추모식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요기하려고 들어간 곳, 벙글벙글 식당. 대구에서는 터줏대감같은 집이예요. 그간 이름은 익히 들어봤는데 가는건 처음이었어요.깔끔했던 밑반찬 :)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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