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흑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12월 7일 : 이야기 잡탕찌개.(30)2009.12.07
- 그동안의 아르바이트 기록.(74)2009.11.20
- [그림일기] H한 술집. 주말이야기.(44)2009.07.23
- 부지런한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16)2009.07.14
- 내가 변태라니(24)2009.07.05
- 음식문답 50제(19)2009.06.13
- 교수님 죄송합니다.(40)2009.06.12
- 정말 살이 쪘다보다. 라고 가장 뼈저리게 느낀 순간은(32)2009.05.22
- 브로콜리 너마저, 평일 너마저 ㅜ_ㅜ(8)2009.04.11
- 입좀 제대로 벌릴수 있으면 좋겠다..(39)20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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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는 일기장에
- 2009/12/07 12:39
지난 주말. 안나랑 만나서 휴지에 끄적거린 그림.
1.
이런 잡다한 글의 이름을 어떻게 할까 항상 고민하고 있었는데 나무피리님의 글 제목 에서 힌트를 얻어서 명명해 보았어요. 이렇게 제목을 짓고 나니 잡탕찌개 끓여먹고 싶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2.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면 마음이 싱그러워져요. 대부분이 서울로 상경해서 이제 대구에는 몇명...
- 일기는 일기장에
- 2009/11/20 22:27
후배랑 아르바이트 이야기하다가 생각해보니 나 정말 아르바이트 이것저것 많이하긴 했었구나-_-;;
싶어서 정리해본 그동안의 아르바이트 이력........ 이제 20대 후반을향해-_ㅠ;; 달려가는 상황이라 앞으론 아르바이트의 종류가 추가되긴 힘들꺼 같아서 모아봤어요. 아따 많다.
딱히 아르바이트 정보글이라기 보다는 그냥 제 개인적인 정리글이라 생...
- 깨작깨작 그림일기
- 2009/07/23 01:43
왜 주말 홍대에는 커플들이 한가득인건가요. 약속장소 나온대놓고 집에서 기절한 한놈을 원망하며 솔로 두마리는 술만 줄창 퍼대며 뽀뽀질인 주변 커플들을 욕하며 잉여대화를 해댔을 뿐이고..아무튼 주말에 오랫만에 서울 다녀왔어요. 알차게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3년인가 4년만에 코믹월드도 다녀왔고, 처음 출간기념회도 다녀왔고 (노커팅님, 타이베...
- 일기는 일기장에
- 2009/07/14 08:03
꼭 무슨일이든 당일이 되서야 어둥버둥 발버둥을 치곤하죠. 흑흑.하얗게 밤을 지새웠어요. 하루만 아르바이트 쉬면 좋겠다..O>-<+ 뱀발. 밤을 샜는데도 다 못끝냈는데 아침밥먹고 기절하듯 잠들어버려서아르바이트 1시간 반 지각 on_ ... 안짤리는게 용하다...학교에서라도 하려고 타블렛도 들고왔는데서울에 비가...
은사자님의 [하늘을 걸어다니며 별을 모으다 : 나 완전 변태구나.. ㅠㅠ ] 에서 트랙백 합니다.
평소 변태끼가 있다고 생각했던 친구에게 테스트 시켰더니 27프로가 나왔습니다.
친구야 변태라고 생각해서 미안.. 이런 변태가 친구라서 미안해... 흑흑...
여러분 저 상위 4%의 변태예요 헤헤.. 특별한 변태임!
헤헤헤헤..
헤헤....
플로렌스 님의 [ 네타하비 블로그 : 음식문답 50개 ] 에서 트랙백 합니다.
짤방은 작년 겨울쯤에 먹었던 녹차빙수♡ 녹차들어간 종류는 다 잘먹어요.
생각해보니 블로그하면서 음식에 관한 문답을 한 적이 별로 없길래 냉큼 받아왔습니다.
오늘 낮에 학교에서 신나게 했는데 4시간후에 시험이었을 뿐이고.. on_
뭐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
- 깨작깨작 그림일기
- 2009/06/12 23:11
교수님 제가 그러려고 그런게 아니구요 필통을 안들고와서 가방을 온통 헤집던 와중에 가방 구석 어딘가에 넣어둔게 튀어나와서 하필이면 거기 떨어졌던거라능.... 머뭇거리며 조용히 물어보시는 교수님의 목소리와 민망하신지 주시자마자 바로 등돌려 다른자리로 가시는 교수님의 뒷모습을 보면서 전....전.....ㅠ_ㅠ 마음속으로 ㅈ됐다 를 복창했답니다.제가...
- 깨작깨작 그림일기
- 2009/05/22 13:34
살아오면서 날씬했던 역사는 없지만 비겁한몸매의 1인자로 불리며 교복만 입혀놓으면 날씬해보이는 버프효과를 누렸던 과거가 있었다. 볼에 살이 없어서 얼굴은 퀭하고 팔이랑 종아리만 가늘고 몸통은 두리뭉실한 드럼통몸매. 그런데 살이 너무 많이 찌다보니 이제 종아리도 예전같지 않다 -_ㅜ 그 안붙던 볼살도 생겼고. 볼살만 생겼음 좋은데 턱살도 ...
- 보고,듣고,읽고
- 2009/04/11 02:00
대구에 사는게 이렇게 슬펐던건 오랫만이예요.왜 하필 평일인거야. 왜 하필 목요일인거야. 왜! 왜하필!!그런데 잘 보니까 수요일이었는데 어차피 수요일도 못가는건 마찬가지인걸..정말 잔인한 사월....보러가시는분들 진심으로 부러워요....
- 깨작깨작 그림일기
- 2009/03/12 20:45
한 3년전부터 턱을 움직이면 딱딱 소리가 나고가끔 소리나다가 턱끼리 걸려서 안닫히기도 하길래 좀 이상하긴 했는데, 치과 의사 선생님이 이정도면 노~프라블럼 이라고.한국인들중 많은 사람들이 턱에서 소리가 나는데 이정도는 아직 걱정할 단계 아니라고 해서 아무 걱정 안하고 있었는데 여행 다녀온 이후로 상태가 좀 심각해졌어요.깍두기를 먹기가 힘겨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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