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작깨작 그림일기
- 2009/07/16 01:56
천사님 왜그러셨어요.이런 배려따위 필요없는데....그림과 현실은 다르기 마련이잖아요?오동통한 얼굴로 그림 그리고 있지만 현실의 저는 볼살이 좀 없는 해골상이예요.그래서 좀 노안.... 저 고2때부터 민증검사 안받은 뇨자임..지금은 얼굴이 좀 팅팅해졌는데 볼살은 별로 안늘어나고 턱살만 나날히 연성되고 있어요..^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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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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